후속함 수주 등 고려해 경쟁 치열…28일 오전 10시 등록 마감당초 상반기 중 우협 선정 계획…재입찰 결과 따라 일정 변동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조감도. (HD 현대중공업 제공)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HD현대 제공) ⓒ 뉴스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신현우 기자 빌려 타는 시대, 판 커진 렌터카…중고차·해외로 영토 넓힌다"내 항공권 정보 괜찮나"…대한항공·아시아나 해킹 피해에 '불안'관련 기사HD현대중공업 임단협 타결 '1인당 4136만원'…한화오션만 남았다K조선, 실적 56% 뛰는데 주가는 반토막…커지는 '피크아웃' 그림자한국해양대 '엔팩에스앤지', 노르웨이 선박에 공기정화장치 설치JP모건 "한국 증시 매력적인 수준…비반도체 업종 투자 기회"플라이 아시아 2026, 이틀간 40개국 2만1000명 방문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