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 면담 250여명 진행…인권 침해 등 특이 사항 없어美 재입국 때 '불이익 비적용' 위한 교섭 진행될 가능성 있어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가 지난 6일 공개한 조지아주 내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 300여 명에 대한 단속 영상. (ICE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 2025.9.6/뉴스1관련 키워드美한국인집단체포외교부구금 한국인노민호 특파원 주중韓대사관, 개천절·국군의 날 리셉션 개최…류빈 中부장조리 참석시진핑 내일 방미…中외교부·인민일보 "4대 전략적 안정" 제시정윤영 기자 SP삼화, AGV·AMR 주행용 고강도 바닥재 라인업스킨1004, 뉴욕 도심서 '선세럼 자판기' 운영…현지 접점 확대관련 기사한국인 316명 태운 전세기 인천 착륙…구금 8일 만에 귀국美 상원의원들, '한국인 구금' 사태에 "입법 등 지원 모색"조지아주 구금 한국인 전원 석방…12일 새벽 1시에 美서 출발(종합)백악관도 '비자 제도 개선' 언급…'탄력적 상용비자' 도입 주목美구금 한국인들 10일 귀국길…'추방' 아닌 '자진 출국' 형식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