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 출국땐 美 입국 금지 등 각종 불이익 피할 수 있어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가 조지아주 내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 300여 명을 기습 단속·구금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ICE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 2025.9.6/뉴스1관련 키워드美한국인집단체포외교부한국인 구금한미외교부노민호 기자 정유업계 만난 조현 "대체 수급선 확보 총력"…현장 애로 청취이란 특사에 정병하 외교부 극지협력대표…"선박 통항 문제 협의"류정민 특파원 파키스탄 총리, 美·이란 담판에 "운명의 순간…성공 위해 최선"트럼프 "이란, 해협 단기 갈취 외 카드 없어…협상 24시간내 결론"관련 기사한국인 316명 태운 전세기 인천 착륙…구금 8일 만에 귀국美 상원의원들, '한국인 구금' 사태에 "입법 등 지원 모색"조지아주 구금 한국인 전원 석방…12일 새벽 1시에 美서 출발(종합)백악관도 '비자 제도 개선' 언급…'탄력적 상용비자' 도입 주목美 구금 한국인 전원 '자진 출국' 형식 귀국 추진…재입국 시 불이익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