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 출국땐 美 입국 금지 등 각종 불이익 피할 수 있어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가 조지아주 내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 300여 명을 기습 단속·구금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ICE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 2025.9.6/뉴스1관련 키워드美한국인집단체포외교부한국인 구금한미외교부노민호 기자 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류정민 특파원 美, 무역법 301조로 '쿠팡 차별' 조사 가능성…정부 상황 주시(종합)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관련 기사한국인 316명 태운 전세기 인천 착륙…구금 8일 만에 귀국美 상원의원들, '한국인 구금' 사태에 "입법 등 지원 모색"조지아주 구금 한국인 전원 석방…12일 새벽 1시에 美서 출발(종합)백악관도 '비자 제도 개선' 언급…'탄력적 상용비자' 도입 주목美 구금 한국인 전원 '자진 출국' 형식 귀국 추진…재입국 시 불이익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