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 2025.02.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방위상국방부서울안보대화허고운 기자 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관련 기사美 "이란에 다 썼어, 미안"…일본이 주문한 토마호크 수백발 지연국방부 "美 아직 호르무즈 파병 공식 요청 없다"日방위상 "미군 후텐마 비행장 반환 무산될 일 없어""한일 국방, 요코스카 회담서 美억지력 보완 위해 군사교류 강화 한뜻"한일 국방장관 "회담 연례화·상호 방문 약속"…AI·우주 협력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