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반환 조건 관련 미일 간 인식 차이 없다"미 국방부 "긴 활주로 없으면 반환 불가" 입장에 대한 발언오키나와현 기노완시 중심부에 위치한 후텐마 미 공군기지서 오스프리 항공기 한 대가 비행하고 있다. 2022.0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키나와미국미군미군기지일본주일미군고이즈미관련 기사美 콜비 한반도에 나타나자…韓 당긴 中, 밀어낸 北 [한반도 GPS]美 NDS 발표와 콜비 방한의 함의, 한미 연합훈련도 '中 견제'로 바뀐다韓 찾아 대중 견제 강조한 美 콜비…한중 '대북 공조'에는 딜레마中 면전서 '제1도련선' 언급한 콜비…"인태지역에 분산된 전력 현대화"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