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창설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예하 특수수색대대도 현장점검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7일 서해 최전방 말도 초소에서 해병대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방부 제공)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전투체력단련 중이던 해병대 특수수색대대원과 포옹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해병대말도특수수색대대허고운 기자 한미, UFS서 '진화하는 위협' 대비…정보·사이버·우주 역량 강화 모색KCTC, AI로 '승리 알고리즘' 찾는다…"전투훈련 데이터 공장으로 진화"관련 기사李대통령 "군 신뢰 회복 쉽지 않겠지만, 최고 지휘부가 헌신 해야"(종합)李대통령, 육·해·공 장성 진급자에 삼정검 수치 수여…"축하합니다"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커터칼로 군복 찢고 식고문…軍 가혹행위 근절 여전히 멀었다(종합)[단독] '식고문' 사건 계근단서 또 가혹행위…"후임 군복 커터칼로 찢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