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현대화]① "분담금 사용, '한반도 안보 한정 원칙' 명문화 필요"對중국 견제에 쓰이거나 오해 생기면 중국 반발 불가피 실용외교 위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경기 평택시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미군 헬기와 차량들이 세워져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이분담금정상회담한미국방비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전문] 윤 대통령 "23조 지출 구조조정…경제·안보불안, 초당적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