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육사 출신 군 장성, 전체의 20% 겨우 넘어지난 2월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졸업생들이 분열을 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사관학교육사군 장성군 진급군 인사김예원 기자 한-스웨덴 국방 차관 회담…"유럽-인태지역 간 국방·방산 협력 강화"국방부, 2026 합동화력훈련 실시…AI 지휘·무인 부대로 미래강군 육성관련 기사안규백, 육사 방문…"통합 과정서 명품 교육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사관학교 통합, 안보 공백 고려해야…전문성 위에 軍 합동성 발휘돼"軍 통합사관학교 추진에 "장관만 옳나" vs "의견 듣는 중"…국회서 대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