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육사 출신 군 장성, 전체의 20% 겨우 넘어지난 2월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졸업생들이 분열을 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사관학교육사군 장성군 진급군 인사김예원 기자 국방부,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관리 '가이드라인' 만든다보훈부, 4·19혁명기념도서관 임대사업서 배임 정황 포착…수사 의뢰관련 기사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 개최…254명 신임 장교로 임관국방장관, 3군 통합임관식서 "헌법 가치 새긴 국민의 군대 재건" 당부국방부,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인사과장 문민 전환軍, 12.12 반란군 맞선 '김오랑' 동상 건립 추진…육사·특전사 후보지로軍 사관생도 자퇴 급증…모집 경쟁률은 반토막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