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설 이후 방송은 없어…철거 동향은 포착 안 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측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6.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확성기철거증설허고운 기자 합참 "DMZ 폭발물,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 매우 높아"…일부 물증 확보[속보] 합참 "북한군 지뢰 맞다면 北이 모든 책임…상응 조치 할 것"관련 기사국힘 "DMZ 지뢰 사고 北소행 추정…'빈총경계' 李정권 상황 자초"'연 422시간' 北 GPS 교란 올해 9시간…1년 새 98% 사라졌다안규백 "북미 대화 성사 강력 희망…군사력으로 피스메이커 뒷받침"정부, 남북군사회담 재개 대비…준비 TF 발족·분야별 모의회담 추진정동영 "'선 비핵화, CVID 폐기'…북핵 우선 중단 전략 구체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