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3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외교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관련 키워드한미동맹주한미군한미동맹 현대화북대서양조약기구류정민 특파원 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여한구 "美대법 IEEPA 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노민호 기자 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농축·재처리 족쇄 푼다'…한미 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종합)관련 기사주한미군사령관 "한반도는 美 인도·태평양 안보의 '핵심 기둥'"'주한미군 규모 현수준 유지'…美 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 韓에 노골적 '中 압박' 요구…실용외교 시험대조현 "한미 팩트시트 행동으로 옮길 시점…北과 대화 복원해야""한국 핵무장 추진해도 北 도발 억제력 한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