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측 전략적 유연성 확대 이유 이해할 만하다…향후 협상할 과제""국방 지출 확대 논의 곧 진전…조선 협력사업도 국방비 간주 가능"지난 3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미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이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출항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이 3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외교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관련 키워드한미동맹주한미군한미동맹 현대화북대서양조약기구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노민호 특파원 中, 시노펙 前회장 퇴임 11년만에 '중대 기율 위반' 혐의 조사中 제조업 PMI 49.3…한 달 만에 다시 위축 국면관련 기사美 전작권 조기 전환 신중론에 뿔난 시민단체들 "즉각 환수하라" 도심 집회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주한美사령관 "한반도 안보여건 변화…전작권 전환 새 기준 생겨"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