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측 전략적 유연성 확대 이유 이해할 만하다…향후 협상할 과제""국방 지출 확대 논의 곧 진전…조선 협력사업도 국방비 간주 가능"지난 3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미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이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출항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이 3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외교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관련 키워드한미동맹주한미군한미동맹 현대화북대서양조약기구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중동사태로 美 '전략적 유연성' 가시화?…단순 '무기 반출' 가능성도성일종 "주한미군 이란전 투입 가능성…동맹 지원 자세 필요"주한 미8군 한국군 부사령관에 이상훈…이례적 대령 임명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