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측 전략적 유연성 확대 이유 이해할 만하다…향후 협상할 과제""국방 지출 확대 논의 곧 진전…조선 협력사업도 국방비 간주 가능"지난 3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미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이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출항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이 3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외교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관련 키워드한미동맹주한미군한미동맹 현대화북대서양조약기구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 통상·안보 난제 안고 오늘 부임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