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사, 응급의료지원 컨트롤타워로 책임 다해야" 강조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30일 국군의무사령부, 국군외상센터, 의무후송항공대 등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군 의무지원 주요 현장을 방문해 의무사 소속 간호장교로부터 냉각시트를 활용한 온열손상 환자 초기대응에 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30/뉴스1관련 키워드의무사의무사령부군 의료폭염응급 의료이두희국방부국방부 차관김예원 기자 보훈부, 법무부와 친일 재산 환수 협력…"친일재산귀속법 국회 통과해야"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관련 기사의무사·소방 응급환자 대응 구축체계, 국무총리상 수상[단독]"폭염엔 속수무책" 온열질환 군인, 상반기만 140명…올해 급증 예상군의관 급감에 응급 상황 공백 우려…軍 체계 재편 나선다소방헬기 못 뜨자, 군 헬기 출동해 백령도서 생명 구해"군사구역도 예외 없다" 인천소방-국군의무사, 응급의료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