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채용·지역별 의료 체계 통합 등…공백 메울 방안 모색AI·원격 진료 확대로 무인화 추진 방안도 연구 예정육군부사관학교 유격교육대에 설치된 원격진료시스템에서 의무지원부사관이 군의관의 지시에 따라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관련 키워드군의관의무사령부의무사국방부군응급구조사응급실김예원 기자 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우리 군 퇴역 500MD 헬기 8대 케냐 인도…UN 평화유지 공약 이행관련 기사병력 감소에 커지는 軍 의료공백 우려…후방 권역통합 방안 연구군의관 수급 감소, AI로 보완한다…군, 중장기 계획 수립 착수응급실 개방 이어 군의관 파견…의료대란 때마다 軍 '존재감'군인들도 피했던 軍병원…외상센터 필두 '국내 최고 수준' 성장전공의 '파업'에 12개 軍병원 응급실 개방…출입 간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