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채용·지역별 의료 체계 통합 등…공백 메울 방안 모색AI·원격 진료 확대로 무인화 추진 방안도 연구 예정육군부사관학교 유격교육대에 설치된 원격진료시스템에서 의무지원부사관이 군의관의 지시에 따라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관련 키워드군의관의무사령부의무사국방부군응급구조사응급실김예원 기자 보훈부, 법무부와 친일 재산 환수 협력…"친일재산귀속법 국회 통과해야"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