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연쇄 대남·대미 메시지…'두 개의 국가'·'핵보유국' 인정 압박전문가 "전술적 타이밍 고려한 연계 담화…핵 군축 협상하자는 것"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뉴스1 ⓒ News1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AFP=뉴스1 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김여정남북 북미 대화핵보유국핵군축 협상한미연합훈련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北 9차 노동당 대회 '초읽기'…정세 격변이냐 '평행선' 장기화냐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北美 사이 '고심' 깊어진 李 대통령, 비핵화 이어 '종전'도 현안으로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