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막판까지 심사숙고"…담화로 대응하며 '상황 관리' 가능성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미국김정은트럼프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관련 기사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트럼프발 '이란 정권교체' 파장·…'안갯속' 북미 회담 영향 불가피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