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부부처업무보고외교부통일부대북정책한반도 평화 공존 프로세스노민호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정윤영 기자 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관련 기사조현 "이재명·트럼프 케미스트리는 '10점 만점에 10점', 환상적이다"李대통령 '노동신문 열람 허용'…與 "알 권리" 野 "위험한 안보관"李대통령 "반려동물도 가족"…'성평등가족부' 산하 가능성 시사李대통령, 외교부·통일부 갈등에 "각 부처 고유한 입장 갖는 게 도움"李대통령 "1%라도 불법 촬영물 있다면 사이트 전체 차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