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와 카운터파트 없는 통일부…'한반도평화특사'로 해결 모색전문가 "美 환영 여부는 미지수…일단 상황 관찰할 것"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외교부(재외동포청)·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부부처업무보고외교부통일부대북정책한반도 평화 공존 프로세스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1일, 월)피스메이커도, 페이스메이커도 아니다…韓 '평화 설계자'로 가야'주적' 표현 공론화, 적대적 언어 손본다…통일부, '3대 평화공존 청사진' 후속조치평화도 공감이 먼저다…통일부가 놓친 한 발짝[한반도GPS]외교부 "통일부와 엇박자 사실 아냐"…'4자 대화' 등엔 "조율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