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경주APEC북한북미회동최소망 기자 "北, 9차 당 대회 일정 곧 발표할 듯…핵·재래식 병진정책 지속 "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김예슬 기자 北을 '가장 주권적 국가'로 묘사하는 러시아…"'반 서방 서사'에 활용"中 업체, '북한 수출용' 드론 조립라인 공개 홍보…대북 제재 사각 논란관련 기사北과 대화 위한 '5개월 전투' 나선 정부…4월까지 보릿고개[한반도 GPS]北과 대화 위해 영토 조항 바꾸자는 자주파…동맹파와 '세력 다툼' 지속남북관계 원로 좌담회…"NSC 내 조정 기능 강화해야"정동영 "한반도 문제, 美승인 기다려선 해결 못해"…美대사대리 접견(종합)정동영 "한반도 평화, 아세안에 영향"…'한반도 특사' 신설 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