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경보 2단계에서 2.5단계 '특별여행주의보'로 상향캄보디아 군인(우측)과 태국 군인이 국경 분쟁지역인 프라삿 타 무엔 톰(프라삿 탄 무엔 톰)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태국캄보디아특별여행주의보여행관광휴가외교부교전김예원 기자 韓 방산혁신기업, 아이폰 '시리' 개발 회사와 초소형위성 기술 협력방사청, 뇌물·담합 등 불공정 행위 한 번만 저질러도 감점 부과관련 기사외교부, 태국·튀르키예 등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캄보디아·베네수엘라 여행금지 해제…이란 내년 1월까지 연장태국·캄보디아 무력충돌 격화에…접경지 여행경보 '철수권고' 상향"다쳐도 보험금 못 받아요"…캄보디아發 공포, 해외여행보험 주의"'적색수배' 황하나, 캄보디아서 도피 생활…'태자단지' 승리와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