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전경. 2025.4.8/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이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15일 '일본 2025년 방위백서에 대한 외교부 대변인 논평'에서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라고 밝혔다. 2025.7.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독도초치국방무관김예원 기자 "'서해 출격'으로 미중 대치에 美 사과" 보도에 주한미군 "사과한 적 없다"제3차 방산기술 보호 종합 계획 수립…'전 주기 보호체계 구축'노민호 기자 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관련 기사외교부,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즉각 폐지 엄중히 촉구"與, 日 외무상 '독도는 일본 영토' 억지 주장에 "유감"정부, 日 독도 억지에 "즉각 철회하라"…日 총괄공사 초치도해군, 23일에 하반기 독도 방어 훈련 시행…日 반발 수위 주목韓은 셔틀외교 나섰는데…"독도는 일본 땅" 뒤통수친 日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