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전경. 2025.4.8/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이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15일 '일본 2025년 방위백서에 대한 외교부 대변인 논평'에서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라고 밝혔다. 2025.7.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독도초치국방무관김예원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러 "푸틴 쿠릴열도 방문 日비판 용납불가"…日대사, 초치 불응日, 22년째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정부 "즉각 철회" 강력 항의(종합)정부, 日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주장에 "즉각 철회"…강력 항의(종합)정부, 日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주장에 "즉각 철회"…총괄공사 초치日, 외교청서에 '독도 영유권' 또 억지 주장…정부 "단호히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