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유학생들, 부산 미군 기지 불법 촬영…1명 구속12일 오후 부산 연제구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에서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 드론 테러 대비 실제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주한중국대사관드론정윤영 기자 소공연 "이형일 경제팀, 골목상권 컨트롤타워 맡아 실효 대책 마련해야"이노비즈協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제조 AX·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관련 기사중국, 재한 중국인에 "대선 사전 투표 시작…치안 상황 주시해야"[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불쾌감 표출한 중국…관영지 "한국, 탄핵 관심 돌리려 中개입설 과장"주한 중국대사관 "관광객 등 민감 장소서 드론 촬영 자제해야"창원시, 제1회 국제수소에너지 전시회&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