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갈등 심화 속 중국 끌어들이는 것 현명치 못해"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도로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로 인해 교통통제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정은지 기자 대만, '차별 논란' 中 개최 APEC에 보낼 대표 고심…기업인 유력美의회, 젠슨 황에 "'中간첩 의혹' 여성과 관계 직접 해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