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서북도서 군사 훈련은 계획대로 진행" 12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측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6.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대남방송대북 확성기대북전단이재명북한김정은한반도김예원 기자 안규백 국방장관, 서울공항서 '사막의빛 귀환' 국민들 직접 맞아트럼프가 내민 '호르무즈 청구서'…청해부대 작전 확대 가능성관련 기사국힘, "김정은 '동족 배제' 발언…저자세 일관한 李정부 조롱"복원 기정사실화한 9·19 합의는?…선제적 조치가 불러올 효과에 주목"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송악산 위치부터 모내기 시기까지…'집요한 관찰자' 애기봉 해설사[155마일]軍 "김정은 결심하면 이른 시일에 핵실험 가능…핵잠 전력화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