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참모총장 등과 귀국 인원 맞이…전날 준비태세 점검 회의 주재도15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중동 상황 악화로 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작전을 마친 공군 대원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군 수송기사막의빛미국이란전쟁김예원 기자 육군, 인구 감소·드론전 고려한 미래 예비군 개편안 추진 착수합참, 상반기 정책자문위 개최…AI·유무인 복합체계로의 전환 가속화관련 기사"영웅이 돌아왔다"…中, 한국전쟁 중국군 유해 12구 대대적 환영오늘 한국전쟁 전사 중국군 유해 12구 송환…한중 선린우호 회복 신호탄중국군 유해송환 3년만에 공개행사…中최신수송기 첫 투입(종합)"'천궁Ⅱ' 좀 빨리 달라" 사우디, 韓에 요청…UAE도 추가 도입6·25 때 추락한 전투기 한미가 함께 찾는다…8월 강원도서 수중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