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참모총장 등과 귀국 인원 맞이…전날 준비태세 점검 회의 주재도15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중동 상황 악화로 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작전을 마친 공군 대원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군 수송기사막의빛미국이란전쟁김예원 기자 국방부, 실미도 총살 공작원 4명 유해 발굴 2년 만에 재개정부, 중남미에 민관 협력 사절단 파견해 'K-방산' 홍보관련 기사6·25 때 추락한 전투기 한미가 함께 찾는다…8월 강원도서 수중조사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첩보영화처럼 네이비실·CIA가 구출이란의 허 찔렀다…CIA·이스라엘 동원한 美조종사 구출 대작전(종합2보)이란 국회의장 "미군 지상 도착 기다리는 중…불태워 버릴 것"'상륙작전' 해병대 중동 도착·후티 반군 참전…짙어진 확전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