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참모총장 등과 귀국 인원 맞이…전날 준비태세 점검 회의 주재도15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중동 상황 악화로 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작전을 마친 공군 대원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군 수송기사막의빛미국이란전쟁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美, 해병대 수천명 이어 공수부대도 대기…18시간 내 전개 가능"콜롬비아서 C-130 군용기 추락…"군인 80명 이상 탑승"국방부 "해외 파병부대 방호태세 강화…항공·해상 재보급 계획 수립"[뉴스1 PICK]중동에 발 묶였던 국민들…'사막의 빛' 작전으로 무사 귀국"이륙 직전까지 드론 폭격…무사히 돌아오게 돼 안도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