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영·프 콕 짚어 "함정 파견 바라"…'다국적군' 시사전문가 "한미동맹 차원 아닌 해양 공공재 보호 접근 필요"호르무즈해협 이미지. ⓒ 로이터=뉴스1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 당한 태국 화물선. 1 ⓒ AFP=뉴스1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12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항에 칼리스토 유조선이 닻을 내리고 정박해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 해협한국트럼프청해부대미국이란전쟁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영국, 수천 대 요격 드론 파견 검토…이란 전쟁 대응"참여연대 "국회, 이란 전쟁에 군함·군부대 파견 반대해야"韓등 5개국에 '호르무즈 군함 파견' SOS 보낸 트럼프…靑 "신중 검토"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에…英 "다양한 방안 논의" 中 "휴전 촉구"호르무즈 봉쇄·유가 폭등에…경제심리 6개월여 만에 '비관'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