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개선 위한 '긴장 완화' 조치 지속…9·19 군사합의 복원 시도 수순北 호응 없는 일방적 복원은 '안보 공백'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도 경기 파주 접경지역 우리 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2025.6.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북대남남북관계확성기 방송9·19군사합의김예원 기자 합참·유엔사, '폭발 사고' DMZ 진입…본조사 착수 전 사전 점검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최소망 기자 추석에 가족·친구와 영화관 가볼까…할인·경품에 기대작까지 풍성'"추석날 부침가루 떨어졌다면?"…'급한 장보기' 배달·집 앞 편의점 몰린다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통일부 "북미 대화 '페이스메이커' 역할 지속해 다자 대화로 연결"'연 422시간' 北 GPS 교란 올해 9시간…1년 새 98% 사라졌다"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국힘 "동맹에는 패싱·北에는 조롱…안보 무능 심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