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개선 위한 '긴장 완화' 조치 지속…9·19 군사합의 복원 시도 수순北 호응 없는 일방적 복원은 '안보 공백'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도 경기 파주 접경지역 우리 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2025.6.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북대남남북관계확성기 방송9·19군사합의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최소망 기자 [주총]오규식 LF 대표 "올해 글로벌 확대·투자 강화"… 성장 전략 제시[주총]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글로벌 확장 가속…AI 경영 혁신 추진"관련 기사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계엄에 막힌 '국방백서' 4년 만에 나온다…"북한=적" 표현 바뀔까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정부-지자체, '무인기 재발방지' 등 접경지역 평화·안전 방안 논의李대통령, 北 적대 발언에도 "평화가 목표…남북 신뢰, 한 술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