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친서 北이 거절' 보도에…백악관 "우린 서신 교환에 열려 있다"돌발 변수 많은 북미 치고 나가기 전에 미국에 소통 제기해야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뉴스1 DB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김정은트럼프 미국 대통령북미 대화북미관계대북 확성기 방송대남 방송대북 전단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관련 기사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金총리 "트럼프, 김정은 만남 '방중 때나 그 이후일 수 있다' 해"(종합2보)金총리 "트럼프와 김정은 판문점 회담 사진 보며 조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