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친서 北이 거절' 보도에…백악관 "우린 서신 교환에 열려 있다"돌발 변수 많은 북미 치고 나가기 전에 미국에 소통 제기해야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뉴스1 DB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김정은트럼프 미국 대통령북미 대화북미관계대북 확성기 방송대남 방송대북 전단노민호 기자 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한미원자력협력 정부 TF' 회의 정례화…국장급은 3개월에 1번임여익 기자 북한판 '국민 신문고' 등장…온라인으로 주민 불만 접수한다통일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하나재단 업무보고 첫 생중계관련 기사"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올해 美 중간선거·전 세계 지정학적 충돌, 한국 외교 압박하는 분수령"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北, 李 대통령 방중 날에 동해로 탄도미사일 도발…900km 비행(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