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친서 北이 거절' 보도에…백악관 "우린 서신 교환에 열려 있다"돌발 변수 많은 북미 치고 나가기 전에 미국에 소통 제기해야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뉴스1 DB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김정은트럼프 미국 대통령북미 대화북미관계대북 확성기 방송대남 방송대북 전단노민호 기자 중동 정세 요동에도 한미 소통은 계속…美 차관보 방한·韓 협상단 방미조현 "美와 원자력 분야 협의 위한 韓 협상팀 방미 예정"(종합)임여익 기자 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중동 하늘길 전면 복구에 주목관련 기사문 전 대통령 "트럼프 방중 계기 결단 기대…김정은, 李대통령 손 잡아야"북미회담 열린 호텔서 '싱가포르 국빈만찬'…李 "남북대화 노력 지지해달라"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북미대화 열어둔 김정은…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 작동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