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北과 대화' 언급한 이 대통령…'평화 분위기 조성' 첫 조치 될 듯남북 접경지역 우리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2024.7.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북한 황해도 개풍군 야산에 설치된 북한의 대남 확성기. 2024.6.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북 확성기이재명한반도국방부합동참모본부합참대북방송오물풍선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복원 기정사실화한 9·19 합의는?…선제적 조치가 불러올 효과에 주목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통일차관 "내년 한반도 평화 전환 분수령…평화공존 원칙 일관되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