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 달간…7400여 명 유가족 대상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 장병들이 유해 발굴 후 약식제례를 마치고 대대 임시봉안소로 유해를 옮기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국유단6·25전쟁인천경기울릉군제주유전자김예원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관련 기사피규어로 만나는 6·25 전사자…용산역서 '귀환작전' 전시북한군 남하 저지 중 전사, 故 한길진 하사…76년 만에 가족품으로중공군 공세 저지하고 산화한 소년병 故 김하동 일병…76년 만에 돌아와軍 유해발굴감식단, 후반기 발굴 작전 개시…전반기 77구 수습샤이니 민호, 6·25 전사자 유해 발굴 홍보대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