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사고대책본부 구성…이른 시일 내 원인 파악 어려울 듯조종사들, 민간 피해 막기 위해 야산 쪽으로 급선회 정황29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야산에 해군 해상 초계기 (P-3C)가 추락해 전소됐다. 사고 현장에서 소방당국과 해군 항공사령부 소방대가 진화 작업 및 인명 수색을 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P-3초계기해군추락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정윤영 기자 온라인 강세에도 오프라인 수요↑…품목별 구매 채널 분화미닉스, '더 플렌더 MAX'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관련 기사美해군함정 후보에 韓·日·튀르키예 함정…'충남급 호위함' 포함해군 P-3CK 초계기, 추락사고 1년 3개월 만에 시험비행 재개'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사막서 바늘 찾기보다 어렵다"…림팩서 '잠수함 탐지' 실력 뽐낸 韓美[르포]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