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준 육군총장 직무대리 "군인 가족 있기에 국민 지킬 수 있어" 육군 가족상을 수상한 이선영 중령과 그 가족들이 고창준 육군참모총장 직무대리(오른쪽)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1/뉴스1관련 키워드육군부부의 날군인가족허고운 기자 "美 '한국 내 中 영향력' 평가, 전작권 전환 지연 요인 될 가능성도"장동민·예린, 장병 '통장 사수' 나선다…'군테크 통장방어사령부' 시즌2관련 기사'군인 가족의 날' 기념일 만든다…매년 국군의 날 前주 금요일출산 곁 못키고 GOP 투입·지뢰 사고 간호…30쌍에 '육군 가족상''6남매' 둔 군인 아빠… "아이들 키우기 힘들지만 행복이 더 커"이런 진급식도 있었나…별셋 군단장이 '무릎 꿇고' 소령에게 꽃다발 축하박안수 육군총장 "이기는 게 습관 되는 육군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