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국민 관심 높이고 군인 가족 자긍심 고취"지난 2022년 8월 26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2-3기 부사관 임관식'에 참석한 신임 부사관 어머니가 임관하는 아들과 포옹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2.8.26/뉴스1관련 키워드군인 가족의 날국방부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우리은행, 국군의 날 맞아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위문금 전달[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인터뷰] 전인범 "北 지뢰라도 '도발'은 별개…2015년 목함지뢰와 달라"與, DMZ 사고에 "정쟁 개입 없어야"…장동혁·한동훈 공세엔 "저질 정치"제3회 군인가족의 날 기념식…모범 군인 가족초청·장관 표창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