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총장 "군인가족 헌신에 합당한 보답·예우 위해 더욱 정성"특전사 김임수 원사(중앙 우측)와 박철순(중앙 좌측) 원사가 '자랑스러운 육군 가족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가족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일부 감형…"진지한 반성"(종합)"위국헌신 청년 장병들 고충 해결"…논산 육군훈련소에 '국민신문고'세븐틴 승관·디노, 26일 육군 군악병 입대…팀 본격 군백기 [N디데이]'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 1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 선고고 이종근 하사, 72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손자 "자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