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정상회담 메시지에 "北 두둔 말고 비핵화 동참하라"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8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회담을 마친 뒤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푸틴러시아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트럼프, 그린란드 회담 앞두고 "덴마크도 중·러 위협 인지" 주장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