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의 부인 케이티 밀러가 엑스(X) 계정에 올린 그린란드 지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성조기를 덮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주장을 지지했다.(케이티 밀러 X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美마두로축출미국대선덴마크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석유기업, 안전보장 할테니 베네수 돌아가라"…미온적 반응(종합)트럼프 "중·러, 베네수엘라에 접근 말라…원유 구매는 허용"관련 기사美국무,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북극 안보 중요성 논의"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현실로…유럽 반발 속 덴마크와 내주 담판美국무 "내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논의…군사옵션 배제 안해"(종합)트럼프, 베네수 다음은 어디?…파나마·그린란드 '베팅' 늘었다美민주당 "트럼프의 그린란드 합병 위협, 진지하게 받아들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