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500년전 배 도착했다고 그린란드 소유권까지 있는 것 아냐"이란 반정부 시위 진압에는 "시위대 죽이면 강력한 타격 가할 것" 경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석유·가스업계 최고경영자(CEO) 초청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09.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의 부인 케이티 밀러가 엑스(X) 계정에 올린 그린란드 지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성조기를 덮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주장을 지지했다.(케이티 밀러 X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美마두로축출미국대선덴마크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덴마크·그린란드 "美와 긴장 완화됐지만 해결책 아직"캐나다·프랑스,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영사관 개설…"연대 의지""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 美에 추가할 것"…트럼프의 살벌한 농담덴마크 "미국과 첫 그린란드 실무회담 건설적…문제 해결은 아직"美·그린란드·덴마크 3자 회담 개시…'그린란드' 해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