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전' 분위기 띄우며 전승절 80주년 대대적 경축 예상전승절 다자회의엔 불참해도 별도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러시아 전승절북한군 파병북한군파병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정윤영 기자 대동금속, 90억 유상증자 완료…하이드로텍 자회사 편입코웨이, 서울대 음식물 분해 미생물 기술 이전…신제품에 적용관련 기사'북·중·러·이란 결속' 간과…한미훈련 축소 '오판' 일파만파"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북·러 첫 자동차교량, 우크라戰 군수물자 보급로 쓰일 수도"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북러 외무장관 3차 전략대화 개최…상호 노선 '전폭 지지'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