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전' 분위기 띄우며 전승절 80주년 대대적 경축 예상전승절 다자회의엔 불참해도 별도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러시아 전승절북한군 파병북한군파병노민호 기자 작전명 '사막의 빛'…사우디서 군 수송기 타고 한국인 204명 대피[속보] 정부, 중동 국민 귀국 군수송기 사우디 투입…오늘 韓 도착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사우디 외교장관 통화…"귀국·원유 공급 협조 요청"외교부, 중동 상황 점검 합동회의…재외국민 대피·귀국 지원 지속관련 기사"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