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전' 분위기 띄우며 전승절 80주년 대대적 경축 예상전승절 다자회의엔 불참해도 별도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러시아 전승절북한군 파병북한군파병노민호 기자 [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정윤영 기자 '괴물 미사일' 현무-5 벙커버스터, 실전배치 시작…대량 생산 추진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관련 기사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김정은, 전용차 아우루스에 새 번호판 '7·27 0001'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