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전' 분위기 띄우며 전승절 80주년 대대적 경축 예상전승절 다자회의엔 불참해도 별도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러시아 전승절북한군 파병북한군파병노민호 기자 [단독] 중동에 발 묶인 한국인에 "3000만원에 전용기 타라" 브로커도 등장외교부, '중동 하늘길 마비'로 발 묶인 우리 국민 지원 방안 논의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