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관련 증인 신문 방청 후 항의…박안수, 별 반응 없이 퇴장자료사진. 2024.6.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박안수진상 규명비상계엄재판박태인얼차려 사망김예원 기자 무기 외주 관리, 단순 '점수 매기기' 지양해야…평가 체계 변화 필요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관련 기사전공의 279명 "尹 전 대통령에 법정최고형 선고해야" 특검에 진정종합특검, '계엄사령관' 박안수 반란 혐의 피의자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