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수·이상현·김대우·고동희·김봉규·정성욱 등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육군 특수전사령부 김현태 707특수임무단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계엄사령관을 지낸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2024.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비상계엄김현태군 인사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내란특검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구속해달라"전한길, 계엄군 총 뺏으려던 안귀령 고발…安 "사실관계부터 틀려"(종합)전한길, 계엄군 맞선 안귀령 고발…"군인 총기 탈취 시도""尹-김용현 계엄 선포 이틀 전 결심"…재판부가 본 내란 전말국방부, 특전사 2인자' 박정환 전 참모장 정직 3개월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