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존중TF에서 조사 예정…필요시 국방 특수본 수사 의뢰도 검토김현태 전 육군 707특수임무단장. 2024.2.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707특임단12.3 비상계엄더불어민주당김현태707특임단김예원 기자 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관련 기사"尹-김용현 계엄 선포 이틀 전 결심"…재판부가 본 내란 전말국방부, 특전사 2인자' 박정환 전 참모장 정직 3개월 처분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국방부, '국회 봉쇄·정치인 체포조'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군사법원 이송' 김현태 전 특임단장 재판, 중앙지법 형사22부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