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NLL 넘어온 것으로 추정…북한 송환 여부 논의 중해경 선박이 북한 주민이 타고 온 소형 목선을 인근 군부대로 예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어선귀순서해 북방한계선 NLL정윤영 기자 쿠쿠, 안양·덕양 매장 확장 이전…양평엔 신규 출점유한킴벌리 화이트, 브랜드 전면 리뉴얼…'올데이드라이' 선봬김예원 기자 한미 국방장관, 필리핀서 회담…전작권 및 남북 긴장 대응 논의(종합)해병대사령관 태국 방문…군사·방산 협력 확대 논의관련 기사두 달째 집 못 가는 北 주민, 이런 사례 없었다…북한의 속내는?"군 해안감시 레이더 고장 반복되는데…내년도 예산 50억 모두 삭감"김명수 합참의장 후보자 오늘 인사청문회… '9·19합의' '北목선 귀순' 등 쟁점軍 '목선 귀순' 식별·추적한 부대·장병 표창… 신고 어민엔 감사장軍, 북한 목선 '경계 실패' 논란에 "인정할 수 없다… 대응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