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독자 핵 무장' 여론 올라가자 '통제 장치' 마련 가능성비상계엄이 핵심 원인일 경우 '단기적 조치'일 가능성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지대지 미사일 '현무-5'를 사열하는 모습.(대통령실 제공) 2024.10.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에 진입한 계엄군의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계엄핵무장론민감국가비상계엄미국에너지부조태열정윤영 기자 K-웰니스 로봇 승부수…SK인텔릭스 '나무엑스' 말레이시아 진출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文 "새 정부 한반도 평화 잇길"…李 "평화의 길 다시 넓혀야"(종합)문재인 "새 정부가 새로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개하길"'민감국가' 효력 발생 전 해제 어려운 이유[한반도 GPS]野 이재정 "美, 尹 계속 갔으면 민감국가보다 더 센 조치…탄핵소추로 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