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판문점선언 7주년…"구경꾼 돼선 안돼, 9·19 합의 복원이 출발점""지난 3년 반동·퇴행의 시간…새 정부 전방위 외교복원 총력 기울여야"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우원식 국회의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도서관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재준 기자 [단독] '중동 사태' 1주도 안 됐는데 휘발유값 급등…靑, 점검 나선다李대통령, 변호사 시절 산재보상 도운 필리핀 노동자와 깜짝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