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국가 철회 외부 요청에 흔들렸다는 전례 막으려 할 것"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지난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미국 에너지부 민감국가 지정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에너지부(DOE) 본부 전경.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민감국가외교부한미동맹기타 지정국가산업부과기부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李대통령, 쇄신 개각으로 2년차 국정동력 확보 시도…지지율 반등 주목[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李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완전체' 된 스틸 대사…본격 한미 현안 조율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자주파·동맹파 갈등 일단락되나…통일·외교부, 오늘 동시 업무보고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