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의지 아니더라도 수시로 좌표 확인 기회 있어" 내부 전언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의 가정집이 통제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 인근의 가정에서 집주인이 망연자실 앉아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군국방부포천전투기민가오폭김예원 기자 국방부 "남북 비행금지구역 재설정 추진, 대비태세 지장 없도록 할 것"4·19 혁명 주도한 故 이기택 선생 서거 10주기 추모제 개최한병찬 기자 주담대 변동금리 5개월 만에 하락…20일부터 0.12%p인하(종합)주담대 변동금리 5개월만에 하락 전환…코픽스 0.12%p↓관련 기사[뉴스1 PICK]"이제 편히 잠드소서"…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봉안식올해 발굴 6·25전사자 유해 141구, 서울현충원서 합동봉안식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육해공 3군 참모총장, 군 사건사고에 사과…"사고 예방 TF 구성할 것"KF-16 파손 사고 원인, '또 조종사 실수'…반복된 기강 해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