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의지 아니더라도 수시로 좌표 확인 기회 있어" 내부 전언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의 가정집이 통제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 인근의 가정에서 집주인이 망연자실 앉아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군국방부포천전투기민가오폭김예원 기자 국방부, 국방 데이터·AI 위원회 개최…민·군 데이터 활성화 검토주한미군, 지난해 유도폭탄 1000개 반출…'이란 공습' 미리 준비했나한병찬 기자 금융위 "100조+α 시장안정 적극 운영"…李대통령 지시 후속 점검보험업권 "5년간 생산적금융 40조 지원…국민성장펀드 8조 투자"관련 기사[뉴스1 PICK]"이제 편히 잠드소서"…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봉안식올해 발굴 6·25전사자 유해 141구, 서울현충원서 합동봉안식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육해공 3군 참모총장, 군 사건사고에 사과…"사고 예방 TF 구성할 것"KF-16 파손 사고 원인, '또 조종사 실수'…반복된 기강 해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