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사령관'들과 동일한 절차 진행…보직해임·기소휴직 등 수순김현태 육군 707특수임무단장. 2024.2.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비상계엄김현태직무정지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국방부, 계엄 전 국회 사전 정찰' 의혹 사실관계 파악 나선다안귀령 "총기 탈취는 연출" 발언 고소…군용물 강도 피고발도(종합)안귀령 부대변인, "총기 탈취는 연출" 김현태 전 단장 고소[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김병주 "뭐 김민수 '총기 탈취 안귀령, 즉시 사살감'?…인간도 아냐, 정계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