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업무·해병대 교리 교범 GPT에 우선 서비스2024년 자유의 방패(FS) 연습에서 실시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 투입된 육군 50사단 군사경찰 특임대. 2024.3.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국방부FS자유의 방패김예원 기자 北 재래식 무기 근거한 방폭 기준, 드론 공격 대비해 재설정해야성주 사드 발사대 1대 추가 복귀…6대 중 2대 들어온 듯관련 기사사드 발사대 2대만 성주 복귀…FS연습 vs 중동배치 '설왕설래'한미 연합연습 FS 종료…"전작권 전환에 중요한 계기 될 것"안규백, B-1 문서고 찾아 FS 현장점검…"훈련 강도가 곧 전투력"주한미군 자산 반출 정황에…軍 "억지력 문제없어, 계획된 훈련 진행"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