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수행 시 휴대하는 기본 장비…현장에선 사용되지 않아"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 국회(임시회) 국방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방위국방위원회국방부실탄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화)육군 병과학교장 '비현역' 전환 시작…보병·포병학교장 공고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안규백 "트럼프의 'SNS 파병 요청', 공식 요청으로 판단 안 해"우크라 "쿠르스크 北병력 많지 않아…진짜 문제는 북한산 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