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작전 계획·조정·실행 능력 검증…美 반덴버그 우주군 요원도 참여존 패트릭 주한 미주우군사령관이 1월 21일 오산 공군기지에서 열린 '폴라리스 해머' 훈련 개막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미 공군 제공)관련 키워드우주군주한미군공군연합연습허고운 기자 국방부 "北 극초음속 미사일, 한미 방어 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손가락 일부 잃어도 국가유공자 7급 인정 확대…상이등급 기준 손질관련 기사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美, 다영역특수임무단 한반도 배치 추진…WSJ "유럽서 韓 이동"합참, 민·관·군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군사우주력 강화 박차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1분기까지 목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