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왼쪽)과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보직해임국방부육군여인형곽종근이진우문상호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방첩·수방·특전·정보사령관 보직해임…계엄 사태 한달 보름여 만'계엄 장성' 방첩·수방·특전·정보사령관 보직해임 20일 결정'계엄 장성들' 설 연휴 전 보직해임 여부 결정…징계는 추후에'계엄 장성' 징계 절차 착수…수사기록 확인 뒤 수위 결정 전망(종합)여인형·곽종근·이진우 사령관 보직해임 절차 돌입…심의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