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계엄 장성 4명 첫 공판 줄줄이 예정…공모 혐의 부인할 듯증인 중복될 경우 병행 심리 방식으로 재판 진행…가속도 붙을까문상호 국군정보사령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기 위해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참모총장).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비상계엄문상호박안수곽종근여인형이진우국방부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법원, '평양 무인기' 김용대 전 사령관 파면 집행정지 신청 기각(종합)'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대 전 드작사령관, 파면 집행정지 신청12·3 비상계엄 연루로 징계받은 장성 7명, 취소 소송 제기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비상계염 가담' 문상호 前정보사령관, 16일 정식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