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계엄 장성 4명 첫 공판 줄줄이 예정…공모 혐의 부인할 듯증인 중복될 경우 병행 심리 방식으로 재판 진행…가속도 붙을까문상호 국군정보사령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기 위해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참모총장).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비상계엄문상호박안수곽종근여인형이진우국방부김예원 기자 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국방부, 2026 드론 기술전 개최…민간 첨단 기술 도입 신속 추진관련 기사'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사령관, 1심 무죄…"고의 인정 어려워"(종합)'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1심 무죄 선고비상계엄 여파에 軍 장성 징계 8배 급증…1년간 40명'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