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보트 기동 등 실전적 훈련으로 동계 구조작전태세 완비"'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을 사흘 앞둔 17일 경남 창원시 진해 군항에서 해군 심해잠수사(SSU)들이 차가운 겨울 바다로 뛰어들며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해군심해잠수사SSU박응진 기자 "2030년까지 대법관 14명→26명, 인건비만 320억"조희대 "사법 독립·공정·청렴성 흔들려선 안돼"…신임 법관들에 당부관련 기사한미 해군, 연합 구조전 훈련…호주 잠수부대도 참가내일 최저 -18도·서울 -11도 강추위 계속…곳곳에 강풍 체감온도 '뚝'내일도 최저 -19도 '강추위'…퇴근길엔 전국에 눈·비 내린다"혹한 뚫고 반환점으로"…얼음장 동해 녹인 SSU '철인 선발전'[르포] "냉탕보다 2배는 더 추워" 살 에는 해군 SSU 혹한기 훈련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