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냉탕보다 2배는 더 추워" 살 에는 해군 SSU 혹한기 훈련 가보니

오리발 바다 수영·단체 단리기 등 '철인 중대' 선발 눈길
웨트수트로도 못 막는 추위…SSU는 사명감으로 눌렀다

본문 이미지 -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심해잠수사들이 22일 경남 창원 진해군항에서 열린 혹한기 내한 훈련 중 오리발 수영을 위해 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심해잠수사들이 22일 경남 창원 진해군항에서 열린 혹한기 내한 훈련 중 오리발 수영을 위해 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경남 창원 해군 해난구조전대에서 진행된 SSU 혹한기 내한훈련에 참가한 심해잠수사들이 혹한의 바다에서 군가를 제창하고 있다. 기자도 같이 입수해 훈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군 제공)
22일 경남 창원 해군 해난구조전대에서 진행된 SSU 혹한기 내한훈련에 참가한 심해잠수사들이 혹한의 바다에서 군가를 제창하고 있다. 기자도 같이 입수해 훈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군 제공)

본문 이미지 - 전국적으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경남 창원 진해 군항에서 해군 심해잠수사(SSU)들이 고무보트 패들링을 하며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전국적으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경남 창원 진해 군항에서 해군 심해잠수사(SSU)들이 고무보트 패들링을 하며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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